상대방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더 얻어내고 지지 않기 위한 협상 기술과 전략들이 부각되는 시대에 연사는 협상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사람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생각하며, 수치로 드러나는 협상결과뿐만 아니라 인간관계까지 얻을 수 있는 협상이 성공적인 협상임을 강조한다.
류재언 변호사는 기업분쟁 및 계약 협상 분야에 특화된 협상전문가로서, 현재 법무법인 율본의 기업분쟁팀을 이끌고 있다.
'협상력강화 프로그램'을 개발하여 기업과 정부, 대학의 리더 및 협상 실무자를 위한 워크숍 및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.
삼성전자, 스타벅스, 현대자동차, 신세계, 퍼시스그룹, 한국 뉴욕주립대학교, 대한변호사협회 등의 협상 과정을 진행했다.
「협상바이블」의 저자